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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트 93
(Flight 93)
감 독 : 폴 그린그래스,
출 연 : 오팰 알라딘,에릭 레드맨,
장 르 : 드라마
등 급 : 15세
상영시간 : 111
제작년도 : 2006
제작국가 : 프랑스, 영국, 미국
비디오출시일 : 2007-01-05
비디오출시사 : 유니버셜


따뜻하고 평온한 분위기가 감도는 뉴저지 공항. 새로운 국장의 취임으로 화기애애한 분위
기의 미국연방항공국. 민항기들을 인도하고 진로를 체크하느라 바쁜 아침을 보내고 있는 관제센
터. 편안한 하루의 시작을 알리듯 고요한 9월 11일 오전. 그러나 갑작스레 항로를 이탈하기 시작
한 민항기로 평온에 금이 가기 시작한다.
보스턴에서 L.A로 향하는 아메리칸 항공 ‘AA11’편이 예고 없이 항로를 이탈하고, 관제센터가
교신을 시도하지만 아무런 응답이 없다. 그 순간 들려온 이국적인 말투의 짧은 교신, “우리는
비행기들을 납치했다!” 다급해진 관제센터는 테러집단에게 납치된 비행기들을 찾아야만 한다.
미 영공에 떠있는 민항기는 총 4,200대. 군과 항공국은 납치된 것으로 추정되는 민항기들을 찾
기 시작한다.



2001년 9월 11일, 미국에서 일어난 끔찍한 자살테러인 9.11 사건이 최초로 영화화된다는 소식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9.11 테러는 21세기를 경악하게 만든 너무나도 충격적인 사건이었
기에 그 날을 영화화하는 것은 보통 조심스러운 작업이 아니었다. 하지만 누군가는 이 사건을 냉
철하고 객관적인 시각에서 영화로 제작할 필요가 있었고, 그 적임자로 폴 그린그래스 감독이 나
섰다. 폴 그린그래스는 9.11 테러에 관한 영화를 만들기 위해 그 날 일어난 사건과 그 여파에 대
한 미디어의 보도를 조심스레 지켜봤다. <본 슈프리머시>의 제작을 마친 이후, 9.11 테러에 대
한 영화를 만들고 싶었지만 적당한 시기인지 확신이 서지 않았던 것. 아직 아픔이 채 가시지 않
은 역사적인 사건을 영화로 제작하는 것은 그 누구에게도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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